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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강사 관리 방법
  • 작성자
    학원스타
  • 작성일
    04.04.25 23:24
  • 조회수
    14,697
  • [강사관리]

    1.학원의 성패는 강사의 채용, 관리에 달려있다.

    학원 강사는 그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라는 자존심이 상당히 강하다.
    또한 이직율이 높고 직업의식도 약하다.
    이러한 강사진이 팀웍을 이루고 공동체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원활한 지도와 통제를 해야 한다.
    학원과 강사가 혼연일치가 되어 혼을 담은 전문도장이 되어야만 성공하는 학원이 될 것이다.
    강사의 복장을 가급적 정장차림으로 하라.
    원장 및 강사는 교육자로서의 이미지를 풍기도록 정장차림을 유도하여야 한다.
    무성의한 옷차림은 원생에게 교사로서의 품위를 유지할 수 없다.

    2.업무일지를 쓰도록 하자

    매일 수업 진행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강사 업무일지를 만들어 매 시간 수업진행의 결과를 보고할 수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강사의 수업 진행 관리 뿐만 아니라. 강사에게도 체계적인 강의를 위해 필요하다.
    형식적인 업무보고의 차원을 넘어서 학원장과 강사간의 업무 대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원장은 업무일지를 통하여 강사별 강의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3.강사와 면담을 자주 해야 한다.

    원장과 강사는 자주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대화의 시간이 없으면 서로가 불만사항을 가슴에 안은 채 계속 학원생활이 유지되고, 어느 순간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겉잡을 수 없는 폭발되는 수 있다. 평상시 꾸준한 대화가 지속되어야 서로의 고충을 알 수 있고, 요구사항이나 불만사항도 그때그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1주일에 한번이상은 면담형식의 간담회를 마련하여 평소 지시사항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면 효과적이다.
    원장과 강사가 서로 협력체제가 유지될 때 학원은 발전하게 될 것이다.

    4.취약 과목의 강사는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학원수업의 생명은 강의의 연속성이다.
    사전 예고 없이 강사가 그만두려 할 때 원장은 심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원생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뿐이니라 학원의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입게된다.
    사전에 조율된 강사의 교체는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대체할 수 있다.
    그러나 예고 없이 갑작스런 강사의 교체는 학원에 막대한 손상을 입게된다.
    이런 치명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원장은 사전에 감지하여 교체가 예상되는 강의에 대하여 예비강사를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주요과목에는 유사시에 대비하여 보조교사를 1명씩 배치해 두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강사의 결강, 지각, 불만토로등이 감지되면 원장은 그에 적절한 대비책을 미리 간구해 놓아야 한다.
    이것은 원장의 경험과 노하우와도 직결된다.
    때문에 강사와의 대화, 면담이 결강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5.강사 교체는 빨리 결정해야 한다.

    강사를 채용한 후 최소한 능력을 발휘하기까지 1~2개월은 지도 감독을 하면서 잘 다듬어야 한다.
    적응기간 동안 원장은 강사에 대한 평가와 대책을 결정해야한다.
    학원방침에 잘 적응하고, 적극적이며 주인의식을 가진 강사라면 강의력에 큰 문제가 없다면 학원의 기둥강사로 적극 지원해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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